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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유력 홍지민, 과거 '저장강박증' 진단받아 '깜짝'

입력 2015-08-31 11:12:07 | 수정 2015-08-31 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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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홍지민이 과거 '저장강박증' 진단을 받은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42)이 2011년 방송된 MBC '미라클'에서 정신질환인 '저장강박증'을 진단 받은 사실이 이목을 끌고 있다.

당시 제작진은 홍지민의 집안을 둘러보다가 사용하지 않거나 수명이 다한 화장품, 옷, 신발 등을 버리지 않고 쌓아둔 광경을 보게 됐다.

전문가로 함께한 연세대 의대 임영욱 교수가 홍지민에게 '저장강박증'이라는 소견을 내렸다.

'저장강박증'이란 저장이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야 한다는 일종의 불안장애로, 심한 경우 치료가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홍지민의 남편은 아내의 넘쳐나는 물건들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는다고 증언한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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