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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호랭이 ‘청춘FC’ 지원사격 응원가 제작

입력 2015-08-31 11:01:00 | 수정 2015-08-31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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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호랭이가 ‘청춘FC’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에 나섰다. 축구 미생들과 ‘청춘FC’ 서포터즈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감동과 열정의 응원가를 탄생시킨 것이다.

KBS 2TV ‘청춘FC 헝그리일레븐’(연출 최재형)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bs2ndchance)을 통해 ‘청춘FC’의 공식 응원가를 공개했다. 대한민국의 대표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신사동 호랭이가 축구 미생들을 위해 제작에 전격 참여한 공식 응원가는 하이 퀄리티를 자랑하며 ‘청춘FC’ 서포터즈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 주 반환점을 돌게 된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신사동 호랭이는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의 최재형 PD와 같은 풋살 팀 소속으로 오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감동과 기적의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는 청춘들을 위해 직접 최재형 PD에게 응원가 제작을 자청하고 나섰다는 후문. 꿈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청춘들과 아름다운 동행에 나선 축구 마니아 신사동 호랭이의 특별한 선물인 셈이다.

“피어나라 청춘 이겨내라 청춘! 그댄 나의 청춘 FC 청춘”이라며 힘찬 목소리로 시작하는 이번 응원가는 “흔들릴 수 있어 그래 무너질 수 있어 일어나라 청춘 FC 청춘”으로 반복되며 포기하지 않는 청춘들의 승리를 염원하는 가사로 선수들에게 큰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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