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사기혐의' 이주노 아내 "힘들어서 도망가고 싶었다" 과거 충격 고백

입력 2015-08-31 13:35:00 | 수정 2015-08-31 17:11:38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기 혐의 이주노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기 혐의 이주노 / SBS 방송 캡처


사기 혐의 이주노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아내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2년 9월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주노의 아내 박미리 씨는 “힘들어서 아이를 두고 도망가고 싶었다. 심리적으로나 몸으로나 힘들어 지방으로 숨어버리고 싶었는데 아이가 불쌍해 그러지 못 했다”고 고백했다.

앞서 이주노는 지난 2012년 9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결혼해 그해 11월 첫째 딸, 2013년 10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한편 이주노는 2013년 동업관계였던 A씨에게 '일주일 안에 상환하겠다'며 1억 원을 빌리고 1년 6개월이 넘도록 변제하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