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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신소율, 다리에 쥐도 두렵지 않은 근성…'악바리 약골퀸'

입력 2015-08-31 14:55:30 | 수정 2015-08-31 14: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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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신소율기사 이미지 보기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신소율


'진짜사나이-여군특집' 신소율이 반전 근성을 발휘해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에서는 여군 부사관에 도전한 신소율의 눈물겨운 도전정신이 그려졌다.

이날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체력 검정에 나선 신소율은 팔 굽혀 펴기를 턱으로 하거나 윗몸 일으키기에 성공하지 못하는 등 다른 멤버들에 비해 다소 저조한 체력으로 스스로에게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1.5km 달리기 종목에서 다리에 쥐가 나 걷기 힘든 상황까지 도달했지만 “괜찮습니다 갈 수 있습니다”라며 끝까지 도전하는 악바리 근성을 발휘해내 다른 멤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체력 최약체로 약골퀸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신소율이 생각지도 못한 반전 근성을 발휘하자 많은 네티즌들이 열띤 응원과 더불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멋있어요’, ‘신소율 의지에 박수 쳐주고 싶다’, ‘소율누나 근성 하나는 진짜 끝내주는 듯’, ‘신소율 다리 엄청 아팠을 텐데 대단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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