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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엄마와 여친의 생일날이 겹친다면?

입력 2015-08-31 23:56:00 | 수정 2015-08-31 2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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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시청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는 ‘결정 장애’를 주제로 평소 결정을 어려워하는 시청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엄마의 생신과 여친의 생일이 겹치면 어떻게 하겠느냐'의 문제를 두고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는 “엄마은 평생가지만 여자 친구는 헤어질 수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반면 미국 대표 타일러는 “엄마랑 점심을 먹고 여친이랑 저녁을 먹으면 문제없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한편 ‘화장실 지금 간다 VS 조금 있다가 간다’는 시청자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 코풀로스가 “화장실에 나중에 가면 진짜 시원하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결정 장애’에 대한 G12의 속 시원한 토론 배틀은 오는 8월 31일(월)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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