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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일러, "케네디 대통령 암살에 음모론 제기"

입력 2015-09-01 02:14:00 | 수정 2015-09-01 0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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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내 나라 가장 유명한 죽음에 대해 소개했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여름 방학 특집 ’다시 쓰는 세계사‘에서는 ’내 나라 가장 유명한 죽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사건에 굉장히 많은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타일러는 “케네디 대통령을 암살한 후보로 닉슨 대통령, 마피아, FBI 등 수많은 사람들이 지목되고 있다”고 말하며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의 전모를 공개했다.

한편 이집트 대표 새미 라샤드는 “파라오의 무덤을 조사하던 40명의 사람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고 말하며 파라오 왕과 얽힌 미스터리한 죽음에 대해 소개해 녹화장을 오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밖에도 ‘내 나라 가장 유명한 죽음’에 대한 G12의 놀라운 이야기는 오는 8월 31일(월)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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