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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성관계 동영상 루머 법적 대응…과거 송지효와의 볼 뽀뽀 재조명 "러브라인 5년째"

입력 2015-08-31 19:20:49 | 수정 2015-09-01 08: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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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법적대응 개리 법적대응 /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개리 법적대응 개리 법적대응 /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개리 법적대응

개리가 성관계 동영상 루머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개리가 송지효와 기습 볼 뽀뽀를 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지효와 개리가 볼 뽀뽀를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송지효는 두 눈을 꼭 감고 개리의 뺨에 입을 맞추는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앞선 21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중국 팬미팅 촬영 중 찍힌 사진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국내 팬들은 개리와 송지효가 정말 연인관계가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개리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송지효와의 관계를 고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개리는 관객으로부터 ‘월요커플’의 묘한 관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개리는 “월요커플은 러브라인만 5년 째다. 상황극은 일이다. 이정도면 마음이 왔다갔다 할 수 있는데, 우리는 정말 일만 하고 있다”며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상황극을 하다보면 ‘아, 이 친구가 이런 면도 있네?’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흔들리지 말자고 마음을 억눌렀다”면서 “그러다 헤어지면 둘 중 하나가 프로그램을 하차해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정말 일만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개리는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는 성관계 동영상에 관련해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개리의 소속사인 리쌍컴퍼니 측은 31일“동영상의 주인공을 개리라고 퍼트린 유포자들을 상대로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현재 온라인상에 동영상을 퍼트린 모든 누리꾼들에 대한 증거를 파악해 정식 수사 의뢰를 요청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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