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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동창에 200만원 빌려줬다가 '이럴 줄은'

입력 2015-09-01 23:56:00 | 수정 2015-09-02 14: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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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 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 JTBC 방송 캡처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방송인 정준하가 돈도 잃고 사람도 잃은 사연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JTBC ‘내 나이가 어때서’에는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부탁을 받았을 때 거절을 잘하지 못하는 것이 내 고민이다”라며 과거 동창에게 사기를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20년 만에 중학교 동창을 만났다”며 “얼마 후에 그 동창이 이탈리아에서 전화를 했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친구가 비행기 티켓과 여권을 다 잃어버렸다”라면서 “2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보내줬는데 이후로 연락이 끊겼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한편 ‘내 나이가 어때서’는 7~9세의 개성만점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세상에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는 어린이 토론 프로그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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