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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알고보니 청담동 45억 빌딩 건물주…임대 소득은? '어마어마'

입력 2015-09-02 04:01:00 | 수정 2015-09-02 16: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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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한승연 / 사진 = 변성현 기자


한승연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빌딩 소유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승연은 지난해 서울 청담동에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건물을 45억5천만 원대에 매입하고 신축에 들어갔다고 전해졌다.

한승연의 청담동 빌딩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특히 시세 수익이 높아 임대 소득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한승연의 애마는 국내에 단 20대만 존재하는 '미니쿠퍼 굿우드'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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