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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막돼먹은 영애씨' 박두식과 격렬한 19금 키스신 선보여…"내가 얼마나 섹시한데"

입력 2015-09-01 19:29:38 | 수정 2015-09-01 19: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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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막돼먹은 영애씨 /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조현영 막돼먹은 영애씨 /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조현영 박두식 격렬 키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의 조현영(조현영 분)과 박두식(박두식 분)이 취중 키스를 나눴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7회에서는 에서는 조현영과 박두식이 술김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영은 박선호(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술에 취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하소연을 했고, 박두식은 “나도 너처럼 술 많이 마시는 여자 내 스타일 아니다”고 돌직구를 날려 조현영을 도발했다.

이에 조현영은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계단에서 아찔한 포즈를 선보이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고 결국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는 노처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낸 드라마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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