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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며느리' 출연진, 화기애애한 인증샷 공개…'유쾌한 가족 드라마'

입력 2015-09-01 22:22:00 | 수정 2015-09-01 2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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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며느리 / 사진=김윤서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별난며느리 / 사진=김윤서 인스타그램


별난 며느리 출연진 인증샷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별난 며느리’에 출연하는 배우 김윤서의 SNS 속 사진이 화제다.

김윤서는 2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월.화 밤 10시! 다음주 월요일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개제했다.

사진 속에는 배우 김윤서를 포함해 고두심, 다솜, 류수영, 기태영, 손은서, 곽희성이 세트장 앞 대문에서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들은 ‘별난 며느리’에 출연하는 배우들로, 서로간의 돈독한 친분을 보여주듯이 환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별난 며느리, 너무 재밌어”, “별난 며느리. 출연진끼리도 친하네”, “별난 며느리, 짱”, “별난 며느리, 유쾌한 드라마”, “별난 며느리, 본방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오인영(다솜 분)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양춘자(고두심 분)의 한판 승부를 담아 낸 홈코믹명랑극이다. ‘별난 며느리’ 6회는 금일 밤 10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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