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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 ‘심야식당’ 특별손님 합류 서정적이면서 감정적 스토리 그린다!

입력 2015-09-01 08:45:00 | 수정 2015-09-01 0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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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심야식당’ 특별손님으로 찾아온 가수 윤하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

1일 오전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오는 5일 방송될 19화 ‘장조림 돌솥비빔밥’의 특별손님인 가수 윤하의 촬영 스틸 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하는 밝은 미소로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통기타를 안고 있어 음악적 스토리가 이루어지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윤하 측은 “‘심야식당’ OST 메인 테마곡인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를 부른 인연으로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매주 관심 있게 시청해오던 ‘심야식당’에 특별 손님으로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작사 관계자는 “OST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를 통해 익숙한 목소리의 윤하가 드디어 ‘심야식당’을 찾아왔다. 최고의 보컬답게 잔잔하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귀띔했다.

한편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전하고 있는 SBS ‘심야식당’은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된 독특한 형식의 드라마다. ‘심야식당’은 지금까지 한국 드라마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시도와 더불어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시즌2까지 기대되고 있는 상황. 다음주 토요일(9월5일) 밤 12시15분 마지막 2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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