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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신소율, 동화 피터팬 속 팅커벨 완벽 재현…'율커벨' 탄생

입력 2015-09-01 08:26:08 | 수정 2015-09-01 08: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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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사랑스러운 팅커벨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에서 깜찍한 요정 사진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배우 신소율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많은 남성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보라빛 머리에 날개 달린 드레스를 입은 채 혀를 샐쭉 내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동화 피터팬 속 등장하는 요정 ‘팅커벨’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최영진(김희애 분)의 여동생이자 만년 고시생 ‘최남진’으로 등장해 매회 똑소리 나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신소율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긴 드라마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자 많은 네티즌들이 열렬한 호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월이 소율언니만 피해간 듯', '인형에 요정 옷 입혀 놓은 것 같다', '드라마에서 깨알 귀염 포인트였음', '저런 독특한 분장도 소화하다니'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소율이 똑 부러지는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은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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