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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상중 "슈트핏 비법은 하루에 한 끼"…몸매관리男

입력 2015-09-01 08:42:57 | 수정 2015-09-01 08: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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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 김상중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 김상중


'힐링캠프' 김상중이 슈트핏을 위해 절식을 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시사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 싶다'의 MC 김상중이 메인 토커로 초청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싶다'에 관한 뒷이야기를 해 달라"는 요청에 "아무래도 슈트핏을 위해 몸매 관리를 해야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상중은 "저는 몸매 관리를 위해 절식을 하는 편이다. 보통 하루에 한 끼 정도만 먹는다"며 중년 남성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슈트핏을 과시하는 비결을 살짝 공개했다.

김상중은 "하루에 한 끼만 먹어도 일할 때 에너지가 부족한 것을 느끼지 못한다"며 "한 끼를 먹지만 그 때 제대로 먹는 편이다"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설명했다.

이어 김상중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프면 밥을 먹지 않는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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