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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월세 못내 빈병 주우러 다녀" 생활고 고백

입력 2015-09-01 11:30:00 | 수정 2015-09-01 13: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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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신서유기 이수근 신서유기 이수근 신서유기 이수근 /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신서유기 이수근 신서유기 이수근 신서유기 이수근 신서유기 이수근 /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


신서유기 이수근

신서유기에 출연하는 이수근이 생활고를 고백했다.

신서유기 이수근은 과거 방송된 KBS '지석진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무명 시절 개그맨 김병만과 옥탑방에서 지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월세 4만 원도 마련하지 못 해 빈 병을 주우러 다니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수근은 "어린 시절에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친척이 운영하는 당구장에서 생활한 적도 있다"라며 "결혼 이후 아내의 내조 덕분에 빚도 갚고 내 집 마련을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는 2013년 11월 인터넷 스포츠 도박사이트에서 수억 원대 도박을 한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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