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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쇼' 이연복 셰프, 셰프들도 감탄케 하는 요리 내공 선보여

입력 2015-09-01 11:36:00 | 수정 2015-09-01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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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올리브쇼’가 짧은 시간, 고급스러운 레시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높이고 있다.

3만원으로 장을 본 식재료로 일주일 식단(다섯 끼)의 요리를 선보이는 ‘올리브쇼’가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2화 방송에서도 다양한 정보와 풍성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2화에서는 지난 25일 방송에서 우승을 거둔 김호윤 셰프가 사온 식재료로 100분 동안 5명의 셰프들이 릴레이로 요리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윤 셰프가 장봐 온 채소 위주의 식재료를 보던 이연복 셰프는 자기도 모르게 나이프로 들어서 위화감을 조성했다. 셰프들이 요리를 할수록 줄어드는 식재료와 시간에 이연복 셰프가 평소답지 않게 평정심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기존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이연복 셰프의 엉뚱한 다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 것. 그러나 막상 본인 순서가 되서 요리를 시작하자, 이연복 셰프는 40년의 내공으로 다른 셰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MC 조세호가 "'뚱따라 뚱땅 뚱땅땅' 하면 금세 요리가 나온다"고 표현했듯이, MC는 물론 나머지 셰프들도 이연복 셰프에게 존경과 감탄을 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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