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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과 알몸으로 하룻밤 보냈다

입력 2015-09-02 01:49:09 | 수정 2015-09-02 01: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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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식·조현영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박두식·조현영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이 키스에 이어 동침했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은 1일 하룻밤을 보냈다.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8회에서는 조현영 박두식이 키스에 이어 함께 밤을 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두식은 조현영과의 취중 키스를 후회했다. 박두식이 키스에 대해 "없었던 일로 하자"고 하지 조현영은 화가 났다. 이후 조현영과 박두식은 다시 술자리에서 조우했고, 막말과 몸싸움을 벌였다. 이후 조현영이 박두식과 옷을 벗고 잠든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잠에서 깬 박두식은 옷을 벗고 자신의 곁에서 잠든 조현영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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