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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돌싱男 사이에선…" 정형돈 깜짝 발언에 '발칵'

입력 2015-09-02 06:53:00 | 수정 2015-09-02 08: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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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정형돈 발언에 '충격' / 사진 =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한승연 정형돈 발언에 '충격' / 사진 =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화면


한승연 "인기 없다" 고민에 정형돈 깜짝 발언

카라 한승연이 MC 정형돈의 발언에 당황했다.

지난달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신곡 '큐피드'로 컴백한 카라가 출연했다.

이날 한승연은 "제가 생각보다 인기가 없다"고 고민을 말하자 정형돈은 "승연 양 소개 시켜달라는 돌싱들이 많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승연은 "돌싱이라니요. 28살인데"라며 "요즘은 남자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뛰어난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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