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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유산만 450억' 윤태영, 배우 활동·윤익주식회사 운영 병행한다

입력 2015-09-02 14:57:00 | 수정 2015-09-02 16: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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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주식회사 윤태영 윤익주식회사 / 사진 = 얼반웍스이엔티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윤익주식회사 윤태영 윤익주식회사 / 사진 = 얼반웍스이엔티 제공


윤태영 윤익주식회사

배우 겸 CEO 윤태영이 다시 연기 활동에 나선다.

2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윤태영이 내년 초 방송될 OCN '동네의 영웅'에 출연한다.

'동네의 영웅'은 tvN '빠스껫볼' KBS2 '추노' 등을 연출한 곽정한 감독의 작품으로, 극중 윤태영은 뉴욕에 거주하는 재미교포 2세 윤상민을 맡는다.

윤태영은 윤종용 삼성전자 전 부회장로 연예계에서 소문난 로열 패밀리다. 연예계에서는 그가 아버지 윤 전 부회장으로부터 약 450억원 상당의 유산을 상속받을 것으로 소문이 나기도 했다.

윤태영은 윤 전 부회장과 윤익 주식회사를 설립해 회사 운영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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