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개그맨 조현민-최설아, 10월 웨딩마치…'개그맨 부부 탄생'

입력 2015-09-02 17:59:37 | 수정 2015-09-02 17:59:37
글자축소 글자확대
개그맨 조현민, 최설아 / 사진= 더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개그맨 조현민, 최설아 / 사진= 더커뮤니티


MBC 개그맨 조현민(35)과 미녀 개그우먼으로 잘 알려진 최설아(30)가 3년 6개월 간의 비밀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린다.

개그맨 부부로 새롭게 탄생하는 조현민, 최설아는 오는 10월 25일 정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웨딩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개그맨 부부인 조현민, 최설아는 지난 2011년 MBC ‘웃고 또 웃고’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개그맨 조현민과 미녀 개그우먼 최설아의 결혼식진행은 권영찬닷컴에서 진행한다. 두사람은 결혼은 앞두고 오는 9월초에 강남에 위치한 우리사진관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그맨 조현민은 “솔직히 말해서 설아의 외모에 처음은 반했고, 그리고 만나면 만날수록 착하고 검소한 마음씨에 반했다!”라고 권영찬닷컴측을 통해서 전해왔다. 두사람의 열애 소식은 주위의 지인외에는 잘 모를정도로 3년 6개월간의 아슬 아슬한 데이트를 즐겨왔다.

한편, 1999년 서울예술대학교 광고창작과를 졸업한 조현민은 ‘개그야’, ‘미남들의 포차’, ‘웃고 또 웃고’,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뽐냈다. 현재는 ‘코미디 빅리그’에서 열연중이다.

미녀 개그우먼으로 잘 알려진 최설아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고, MBC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에 입문했다. 이후 ‘개그야’, ‘하땅사’, ‘웃고 또 웃고’, ‘코미디에 빠지다’ 등에 출연한 최설아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하고 있다.

이로써 윤형빈, 정경미 개그맨 부부 결혼이후에 오래간만에 개그맨 부부가 새롭게 탄생이 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