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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전진, 신화 멤버 김동완에 빙의…"춤출 때 각 살려서 춘다"

입력 2015-09-02 19:47:06 | 수정 2015-09-02 19: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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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전진 / 사진=MBC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전진 / 사진=MBC


라디오스타 전진 김동완 빙의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전진이 신화 멤버들에 완벽하게 빙의해 폭소를 자아냈다.

2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상남자 특집 '남자다잉~ 못 먹어도 고!' 특집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전진은 사전 인터뷰부터 “전 세게 해주세요! 무조건 세게!”라며 예능욕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남들에게 지는 건 절대 용납하지 못하는 승부욕의 아이콘. 에너자이저”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전진은 녹화 내내 식지 않는 예능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급기야 같은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을 똑같이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선사했다.

전진은 “멤버들의 발자국 소리, 표정만 봐도 감기 몸살인지 구분이 간다고 하던데 동완씨 발자국 소리는 어때요?”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김동완을 흉내 내기 시작했다.

이어 전진은 “김동완 씨의 춤의 특징을 좀 보여줄 수 있느냐”라고 묻자 “배운 것을 바탕으로 하는 춤사위”라며 각을 살려 파워풀하게 춤을 추는 김동완의 모습을 흉내냈다.

또한, 전진은 신화 멤버들 한 사람 한 사람의 표정, 제스처 등의 특징을 완벽히 짚어내는가 하면, 17년간 함께 해온 신화의 장수 비결까지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진의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전진, 기대중”, “라디오스타 전진, 얼마만이야”, “라디오스타 전진, 빵 터지겠네”, “라디오스타 전진, 보기만해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진은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과 함께 오늘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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