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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창정, 의외의 인맥 눈길…애프터스쿨 가희와 친분샷 "결혼 안했으면 가희와 사귀었다"

입력 2015-09-02 21:23:40 | 수정 2015-09-02 21: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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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창정 가희 친분 / 사진=가희 SNS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임창정 가희 친분 / 사진=가희 SNS


라디오스타 임창정 가희와 친분샷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임창정이 화제인 가운데, 임창정의 과거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1년 QTV ‘수미옥’ 녹화에서 임창정은 가희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당시 현장에서 임창정은 “가희가 애프터스쿨로 데뷔하기 전부터 친한 사이였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춤추는 모습을 보고 뒤늦게 매력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임창정은 “만약 결혼하지 않았더라면 가희와 사귀었을 거라고 아내에게 말한 적이 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가희는 자신의 SNS에 임창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친분을 과시했다. 가희는 “영화 ‘창수’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창정오빠의 연기는 정말 독보적! 감동받고 또 많은 걸 느끼는 창정오빠의 영화였습니다. 모두 꼭 보러가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가희와 임창정은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라디오스타’ 임창정의 출연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임창정, 기대중”, “라디오스타 임창정, 입담기대”, “라디오스타 임창정, 상남자 맞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과 함께 오늘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 날 ‘라디오스타’는 상남자 특집 ‘남자다잉~ 못 먹어도 고!’ 특집으로 진행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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