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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성태 합류, 강용석 하차 이후…'이럴 줄은'

입력 2015-09-04 06:04:00 | 수정 2015-09-04 10: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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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성태 합류, 강용석 하차 이후…'이럴 줄은'
썰전 김성태 썰전 김성태 / 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썰전 김성태 썰전 김성태 / JTBC 방송 캡처


썰전 김성태

JTBC '썰전'에서 강용석 변호사가 하차한 뒤 시청률이 공개됐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 가구 기준)에 따르면 3일 방송된 '썰전'의 시청률이 1.3%로 MC 강용석이 하차한 첫 방송에서 전주 대비 0.1% 하락했다.

이날 강용석의 빈자리는 일일 패널로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이 자리했으나 시청률은 전회에 비해 소폭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 첫 출연한 김성태 의원은 누리당 김성태 의원은 2010년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서울 강서을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으며, 1980년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건설현장을 경험하고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상임부위원장, 노사정위원회 상무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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