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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러너2' 이기홍, "집에 온 것 같다"…특별한 팬서비스부터 무대인사까지!

입력 2015-09-03 16:58:29 | 수정 2015-09-03 16: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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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러너2' 이기홍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가 지난 2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팬들과 직접 만났다.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은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작품.

레드카펫이 시작되기 전부터 행사장은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를 맞이하기 위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로 북적였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 레드카펫에 입장한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팬들에게 사인은 물론 직접 악수를 하거나 셀카를 찍어주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했다.

뿐만 아니라, 셀 수 없이 많은 역주행을 하며 팬들을 한 명도 놓치지 않으려는 이들의 모습은 현장에 있는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레드카펫에서의 팬서비스를 마치고 무대에 오른 이기홍은 “집에 온 것 같다. 한국에서 '메이즈 러너'가 잘 돼 기쁘고 자랑스럽다.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한국 방문 소감을 밝혔으며,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역시 “그간 한국 팬들이 내한 요청을 해줬는데 드디어 오게 됐다. 이렇게까지 환영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매우 놀랍다.”라고 말하며 한국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동을 표했다.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가 팬들과 함께한 레드카펫을 성황리에 마친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오는 9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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