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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선비' 심창민, 이준기 찾아 음석골 방문! 비책 3인방 회동!

입력 2015-09-03 17:13:01 | 수정 2015-09-03 17: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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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콘텐츠 K 제공


'밤선비' 심창민

3회 만을 남겨둔 ‘밤을 걷는 선비’의 비책 3인방 이준기-이유비-심창민이 드디어 한 자리에 모인다.

오늘(3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류용재 극본, 이성준 연출) 측이 음석골에 모인 김성열(이준기 분)-조양선(이유비 분)-이윤(심창민 분)-수향(장희진 분)-호진(최태환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밤선비’ 17회에서 김성열은 조양선의 피에 의해 블루 아이를 뽐내며 ‘다크 성열’로 변신해 저잣거리를 휘저었고, 조양선의 백허그에 정신을 잃어 긴장감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음석골에서 의식을 되찾은 김성열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17회 엔딩에서 스스로 왕이 된 흡혈귀 귀(이수혁 분)의 모습이 공개돼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음을 암시한 가운데, 귀를 없앨 수 있는 비책인 ‘수호귀’ 성열-‘모계‘ 양선- ‘왕재의 의지’ 윤이 한자리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검은 도포를 입고 성열을 찾아 음석골로 온 윤의 모습과 함께 윤을 보고 놀람과 반가움을 전하는 성열-양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의 음석골 방문으로 인해 비로소 세가지 비책인 성열-양선-윤이 한자리에 모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비책 3인방 성열-양선-윤 뿐만 아니라 수향-호진의 모습까지 포착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든든하게 만들며, 이들이 어떻게 귀에 대항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밤선비’는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선비 성열이 절대 악에게 맞설 비책이 담긴 ‘정현세자비망록’을 찾으며 얽힌 남장책쾌 양선과 펼치는 목숨 담보 러브스토리로, 매회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늘 밤 10시 ‘밤선비’ 18회가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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