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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실시간 검색어 장악…"노력하고 발전하는 황치열이 되겠습니다"

입력 2015-09-03 19:21:57 | 수정 2015-09-03 19: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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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치열 / 사진=황치열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황치열 / 사진=황치열 인스타그램


황치열 실시간 검색어 장악

황치열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황치열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에 공연연습 하다가 실검에 올라왔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감사해서 어쩔줄 몰랐는데 아직까지 실검이라니 믿어지지않네요 최고의 핫한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제가 나간것만으로도 큰 영광인데 MC 4분을 비롯해 출연하신 모든 분들께서 잘챙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황치열은 “사투리때문에 걱정도 하고 어떻게 비춰질지 노심초사했었는데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발전하는 황치열이 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황치열은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여심을 사로잡는 노래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방송 시작과 함께 황치열은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티셔츠에 회색 카디건을 걸친 황치열은 훈남 선배 느낌이었다.

황치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황치열, 훈훈해”, “황치열, 훈남스타일”, “황치열, 라디오스타 너무웃겨”, “황치열, 패션센스 짱”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치열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세련된 외모와 달리 경상도 사투리와 유쾌한 이야기를 선보여 반전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재범, 임창정, 자이언티의 포인트를 정확히 살린 모창실력까지 보여주며 숨겨둔 예능열정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과거 댄스팀 활동 경력을 밝히며 숨겨왔던 춤 실력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으며 노래부터 춤, 모창, 비주얼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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