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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결방, 이엘리야 예은 다정한 친분샷…"으리으리"

입력 2015-09-03 19:53:46 | 수정 2015-09-03 1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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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예은 / 사진=예은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예은 / 사진=예은 인스타그램


돌아온 황금복 결방…이엘리야 예은 친분샷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연출 윤류해)’이 오늘(3일) 결방되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엘리야의 셀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평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예정이던 ‘돌아온 황금복’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2차 지역예선 ‘대한민국:라오스’ 화성 생중계로 결방된다.

지난해 원더걸스 멤버 예은은 배우 이엘리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예은은 “찍기만하고 안올린 사진 대방출 #리야 #동현오빠 #빠스껫볼으리으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은과 이엘리야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근접한 촬영임에도 굴욕없는 두 사람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긴 생머리를 하고 청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짓게 한다.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너무 예뻐”,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청순열매”,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오늘 결방 아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2차 지역예선 ‘대한민국:라오스’는 저녁 7시 45분에 방송한다. 이후 방영되는 SBS ‘용팔이’(극본 장혁린·연출 윤류해)는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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