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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자숙 당시 닭갈비집 서빙하는 모습이…'깜짝'

입력 2015-09-04 10:38:00 | 수정 2015-09-04 17: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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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 YSTAR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신서유기 이수근 / YSTAR 방송 캡처


신서유기 이수근

방송인 이수근이 '신서유기'로 돌아온 가운데 과거 자숙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수근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7월 친형이 개업한 서울 상암동 한 닭갈비 집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이수근은 "제가 워낙 큰 실망을 드렸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성을 하려고 한다"며 "가장 하고 싶었던 일, 꿈꿔오던 일, 평생 직업으로 생각했던 일을 열심히 잘 하다 쉬고 있는데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게 없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수근은 2013년 12월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한편 4일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tvN '신서유기' 1회에서는 중국 시안으로 이동하는 강호동, 은지원, 이수근,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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