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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 화려함 뒤 반전 일상 공개

입력 2015-09-04 11:17:00 | 수정 2015-09-04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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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서 ‘힙합 대세’ 래퍼 도끼가 자신의 진짜 싱글 라이프를 최초로 공개한다.

도끼는 “'나 혼자 산다’는 유일하게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화면을 통해 공개된 도끼의 집은 뉴욕 맨해튼을 옮겨놓은 듯한 전망의 최고급 오피스텔. 그 뿐 아니라 당구대, 불상, 고가의 장신구 등으로 꾸며진 인테리어로 무지개 회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동안 ‘억’ 소리 나는 최고급 슈퍼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도끼는 이날 자신의 다섯 번째 애마와의 첫 만남을 가졌다. 도끼가 새 자동차를 갖게 된 특별한 사연에 무지개 회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는데... 과연 무지개 회원들을 발칵 뒤집어 놓은 사연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도끼는 집에서 셀프 탈색을 하고, 친형과 함께 마트를 찾아 ‘1+1’ 상품을 고집하는 등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자수성가형 래퍼’로도 잘 알려진 도끼는 지금의 화려한 삶을 누리기까지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조심스레 털어놓으며 자신의 성공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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