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배기성 "장서희 짝사랑했다" 폭탄 고백으로 윤건 질투심 유발(님과함께2)

입력 2015-09-04 13:56:07 | 수정 2015-09-04 13:56:07
글자축소 글자확대
님과함께2 장서희 윤건 님과함께2 장서희 윤건기사 이미지 보기

님과함께2 장서희 윤건 님과함께2 장서희 윤건


님과함께2 장서희 윤건

배기성이 장서희를 좋아했다는 발언으로 윤건의 질투심을 유발했다.

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중인 장서희가 최근 남편 윤건과 ‘절친’ 김창렬-배기성이 함께 하는 자리를 주선했다.

이 자리에서 김창렬은 “배기성이 오늘 장서희 만나러 간다니까 같이 만나고 싶다더라”며 “형이라고 부를 테니 꼭 데려가 달라는 말에 함께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배기성은 과거 장서희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히며 “옛날에 장서희를 수소문 한 적도 있다. 하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는 말로 윤건의 질투심을 폭발시켰다.

계속되는 배기성의 도발에 윤건은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