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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야노 시호, 도발적인 쩍벌 포즈 '나는 모델이다'

입력 2015-09-04 14:23:29 | 수정 2015-09-04 14: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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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화보 /캐리스노트기사 이미지 보기

야노시호 화보 /캐리스노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국민 귀요미'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 시호가 가을맞이 오피스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야노 시호는 캐리스노트(Carries note)의 2015 가을·겨울 컬렉션 화보를 촬영, 슈퍼모델 답게 장신을 활용한 다양한 포즈를 뽐냈다.

야노시호 화보 /캐리스노트기사 이미지 보기

야노시호 화보 /캐리스노트


공개된 화보 속 야노 시호는 트렌디한 컬러 수트와 가을 필수 아이템인 트렌치코트, 우아한 쉬폰 롱 스커트 등 고급스러운 소재의 디테일을 최대한 살렸다.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부터 성숙하고 우아한 모습을 자유자재로 표현했다.

촬영 당일 야노시호는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에 임하여 현장 분위기를 압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야노 시호는 오는 5일 모델 데뷔 20주년 기념해 서적을 출간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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