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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바람직한 '데드리프트' 자세는?

입력 2015-09-04 23:39:00 | 수정 2015-09-04 2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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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데드리프트 자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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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리프트 자세 /레이양 인스타크램


데드리프트가 여배우들의 숨막히는 '뒤태'의 비결로 꼽혔다.

아찔한 힙 라인을 가진 스타들의 뒤태 관리 비결인 데드리프트. 무거운 바벨을 들기 어려운 연약한 여자들에게 권장되는 운동이다. 엉덩이와 연결된 허리부터 허벅지를 아우르는 근육을 밀도있게 관리할 수 있다.

데드리프트는 똑바로 선 상태에서 허리를 수평이 되게 숙였다가 천천히 일어서는 동작이다. 근력에 따라 바벨을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LG유플러스 광고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얼굴을 알리고 있는 트레이너 레이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확한 데드리프트 자세를 공개했다. 그는 남성들도 좀처럼 들기 힘든 육중한 바벨을 들고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레이양은 배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수 많은 스타들의 요가강사로 알려져 있다. 최근 영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깜짝 출연해 조정석과 코믹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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