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홍진영 "하루 행사 최대 7개, 너무 바빠서 남자친구는…" 깜짝 고백

입력 2015-09-04 15:14:00 | 수정 2015-09-04 16:15:54
글자축소 글자확대
홍진영 / 보디가드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홍진영 / 보디가드 화보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바쁜 스케줄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SBS 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우리 결정했어요’ 코너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하루도 안쉰다. 행사가 많을 땐 6개~7개"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남자가 없다고 하면 ‘쟤 거짓말 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런데 나는 남자친구 생기면 숨기고 싶은 마음도 없고 예쁘게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진짜 하루에 일이 기본적으로 스케줄이 3개~4개다. 바쁘게 지내다 집에 가면 몸이 너무 피곤하다. 가만히 누워있으면 되게 행복하다. 그래서 약속이 잡히더라도 못나가게 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