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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표절 논란 윤춘호 디자인으로 1위하더니…'연락 두절'

입력 2015-09-06 04:19:00 | 수정 2015-09-06 17: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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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표절 논란 윤춘호 디자인으로 1위하더니…'연락 두절'
윤은혜(위) 윤춘호 컬렉션(아래) / 사진 = '여신의 패션' 공식 웨이보, 유튜브 영상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윤은혜(위) 윤춘호 컬렉션(아래) / 사진 = '여신의 패션' 공식 웨이보, 유튜브 영상 캡처


윤은혜 표절 논란 윤춘호

배우 윤은혜가 의상 디자인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연락이 두절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윤은혜는 파트너 디자이너와 함께 순백의 의상들을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해당 옷은 패션브랜드 아르케가 지난 3월 진행된 2015 F/W 서울패션위크에서 이미 선보인 옷의 디자인과 매우 흡사했던 것.

이에 대해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며칠 전에도 협찬으로 옷을 픽업해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라며 "둘이 함께 만들었다니. 그래서 더 확신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 "고 윤은혜의 표절을 언급했다.

윤은혜 소속사 측은 아직까지도 별다른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담당 매니저 역시 연락두절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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