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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논란' 윤은혜, 베이비복스 시절 왕따·폭행설 들어보니…

입력 2015-09-06 11:08:00 | 수정 2015-09-06 16: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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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표절 논란, 베이비복스 시절 왕따·폭행설 들어보니…
윤은혜 표절 논란 윤은혜 표절 논란 / 사진=유튜브 캡처·윤춘호 페이스북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윤은혜 표절 논란 윤은혜 표절 논란 / 사진=유튜브 캡처·윤춘호 페이스북 캡처


윤은혜 표절 논란

배우 윤은혜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과거 윤은혜와 관련된 루머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김이지는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 윤은혜를 괴롭혔다는 루머에 대해 "나 자신을 걸고, 내 아이를 걸고 말한다.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이미지 관리를 못한 건지 아니면 이미지가 너무 세서 그런지 오해가 있다"고 해명했다.

옆에 있던 간미연은 "내가 은혜를 많이 괴롭혔다. 술 먹고 그렇게 업어달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중국 동방위선TV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한국 디자이너 윤춘호의 작품과 매우 흡사한 옷으로 1위를 차지해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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