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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릿광대 "김구라, 따로 화장실에서 봬야 할 듯"

입력 2015-09-06 17:15:42 | 수정 2015-09-06 17: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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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릿광대 / '복면가왕' 어릿광대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어릿광대 / '복면가왕' 어릿광대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어릿광대

'복면가왕' 어릿광대가 김구라의 독설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연속 왕좌를 지킨 '네가 가라 하와이'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진행됐다. 첫 번재 대결은 '금은방 나비부인'과 '광대승천 어릿광대'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정태우와 장나라의 듀엣곡 'Be Happy'를 선곡,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뤘다.

등장부터 훤칠한 체격으로 시선을 모은 어릿광대는 묵직한 성악 발성의 노래를 들려 주었다.

그에 김구라는 "과거 아이돌 가수를 하다가 잊혀져서 검색어에 한 번 등장하기 위해 출연한 것 같다. 노래 두 곡 정도 부르고 얼굴 공개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김구라의 독설에 어릿광대는 "따로 한 번 화장실에서 봬야 할 것 같다."고 발끈해 웃음을 주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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