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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릿광대, 배우 김동욱이었다 '상상치 못한 반전'

입력 2015-09-06 17:19:40 | 수정 2015-09-06 17: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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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릿광대 김동욱 / '복면가왕' 어릿광대 김동욱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어릿광대 김동욱 / '복면가왕' 어릿광대 김동욱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어릿광대 김동욱

'복면가왕' 어릿광대의 정체가 공개됐다.

6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연속 왕좌를 지킨 '네가 가라 하와이'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진행됐다. 첫 번재 대결은 '금은방 나비부인'과 '광대승천 어릿광대'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정태우와 장나라의 듀엣곡 'Be Happy'를 선곡,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뤘다.

등장부터 훤칠한 체격으로 시선을 모은 어릿광대는 묵직한 성악 발성의 노래를 들려 주었다. 그러나 어릿광대는 나비부인에 5표차로 패배, 솔로곡을 부르며 얼굴을 공개했다.

어릿광대는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곡, 1절을 부른 후 가면을 벗었다. 그의 정체는 배우 김동욱이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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