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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살아요' 웹시리즈로 다시본다

입력 2015-09-07 10:56:22 | 수정 2015-09-07 1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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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살아요' 웹시리즈로 7일부터 연재

/JTBC '청담동 살아요' 홈페이지기사 이미지 보기

/JTBC '청담동 살아요' 홈페이지



'국민 엄마' 김혜자의 첫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가 웹시리즈로 연재된다.

JTBC는 7일부터 약 4개월간 JTBC 홈페이지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청담동 살아요 REBOOT'를 연재한다.

이번 웹시리즈는 총 170편 분량의 일일 시트콤을 편당 10분 내외의 길이로 재편집 한 것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태로 제작됐다.

JTBC 관계자는 "'청담동 살아요 REBOOT'가 바쁜 현대인들의 출퇴근 시간에 소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JTBC 디지털 콘텐트 유통 전략의 일환이며, 종영된 작품 중 작품성과 모바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새로운 가치를 재생산하는 시도이다. 올해 상반기부터 디지털 콘텐트 제작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준비 중이며, 하반기에는 TV스크린과 모바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트렌스 미디어 스토리텔링으로 JTBC의 콘텐트 가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담동 살아요'는 우연한 기회에 서울 청담동에 입성한 혜자네 가족이 기죽지 않기 위해 부자로 가장하고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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