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유희관♥양수진 열애설, 3개월째 풋풋한 커플…'골프로 만났다'

입력 2015-09-07 11:09:31 | 수정 2015-09-07 11:09:31
글자축소 글자확대
유희관 양수진 유희관 양수진 / 사진 = 한경DB·두산베어스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유희관 양수진 유희관 양수진 / 사진 = 한경DB·두산베어스 제공


유희관 양수진

두산 베어스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7일 한 연예매체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스포츠 스타들이 3개월째 풋풋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첫만남을 가진 후 시즌 중에도 시간을 쪼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으며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유희관 최측근이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지난 2009년 두산에서 프로 데뷔를 해 두산의 에이스로 떠올랐으며, 양수진은 미모의 프로골퍼로 유명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