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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의느님' 손길 닿지 않은 청정 미인 인증

입력 2015-09-07 11:40:19 | 수정 2015-09-07 18: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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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굴욕 無 어린시절 눈길 '태생부터 미인'

조보아 어린시절 /조보아 트위터기사 이미지 보기

조보아 어린시절 /조보아 트위터


배우 조보아의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조보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유년기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보아는 현재와 다를 바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소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보아는 최근 KBS-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장채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는 상대 배우 최태준과 함께 톡톡 튀는 캐릭터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이다.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 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 하면서도 짠한 모녀간의 정을 담은 드라마다. 배우 고두심, 유진, 이상우, 김갑수 등 연기파 배우가 대거 출연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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