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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가가라이브, "내 XXX가 탐스럽다는 여자에게…" 19금 충격 가사

입력 2015-09-07 23:49:00 | 수정 2015-09-08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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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가가라이브 / 블랙넛 SNS

블랙넛 가가라이브

래퍼 블랙넛이 신곡 ‘가가라이브’를 발표한 가운데 또 다시 선정적인 가사로 논란을 빚고 있다.

블랙넛은 8일 ‘가가라이브’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는 가상의 채팅방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풍자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가사에는 '난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XXX를 찍고 난 /다음에 잉여들이 우글대는 디시인사이드에 내 XXX인증을 한다며 올렸다/ 미친듯이 달리는 (중략) 내 XXX가 탐스럽다면서 칭찬하는 여자애에게 섹드립을 날렸어/ 내가 재밌대 "야 그럼 나랑 얘기 좀 할래?"/ 자기가 방만든대 가가라이브 들어가서 털어놨어 나의 삶 힘든 것, 하고 싶은 것/ 나를 위로하는 이름 모를 너의 상냥한 말들' 등의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앞서 블랙넛은 자신의 SNS에 "9월 8일 0시 가가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의자에 앉아 바지를 벗고 자신의 신체부위를 촬영하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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