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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정 "도경완이 내 돈 보고 결혼? 내가 더 힘들다" 심경 토로

입력 2015-09-08 04:04:00 | 수정 2015-09-08 11: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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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정 "도경완이 내 돈 보고 결혼? 내가 더 힘들다" 심경 토로
힐링캠프 장윤정 도경완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힐링캠프 장윤정 도경완 / 사진 = 한경DB


힐링캠프 장윤정

가수 장윤정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편 도경완에 대한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도경완이 나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런 오해로 도경완을 안좋게 보는 시선이 생겨서 정말 마음이 아팠다. 내가 더 힘든 상황이었고 오히려 품고 가겠다는 사람이 오해를 받았다. 도경완의 월급으로 생활하겠다는 게 진짜였는데 사람들이 오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난 정말 운이 좋다. 남편의 부모님이 정말 좋으신 분들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과의 에피소드부터 어머니와의 법적 공방을 둘러싼 사연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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