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서정희, 서세원 외도 폭로 "나 집에서 쉴래"…내연女 문자? '이럴 수가'

입력 2015-09-08 06:05:00 | 수정 2015-09-08 14:41:09
글자축소 글자확대
서세원 홍콩 출국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서세원 홍콩 출국 / SBS 방송 캡처


서정희 서세원

방송인 서세원이 의문의 여성과 함께 홍콩으로 출국한 가운데 전 부인 서정희의 외도를 폭로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정희는 과거 MBC '리얼스토리 눈'에 출연해 "서세원의 휴대폰에서 한 문자 메시지를 발견하게 됐다"면서 'XX오빠랑 둘이 다녀와. 나 집에서 쉴래'라고 적힌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어 "서세원이 일본에 다녀오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홍콩을 다녀왔다"면서 "조카한테 지출 내역서를 보여 달라고 했는데 다른 호텔, 홍콩에서 먹은 것과 쇼핑몰을 다닌 것 등을 내가 알게 된 거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달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이날 오전 서세원이 의문의 여성과 홍콩으로 출국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