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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라이브' 블랙넛, SNS 논란

입력 2015-09-08 08:59:00 | 수정 2016-04-21 13: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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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가가라이브

래퍼 블랙넛이 신곡 ‘가가라이브’를 발표한 가운데 그의 선정적인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블랙넛은 8일 ‘가가라이브’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는 가상의 채팅방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풍자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가사에는 “난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XXX를 찍고”, “내 XXX가 탐스럽다면서 칭찬하는 여자애에게 섹드립을 날렸어” 등의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앞서 블랙넛은 자신의 SNS에 "9월 8일 0시 가가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선정적인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넛이 의자에 앉아 바지를 벗고 휴대전화로 자신의 신체부위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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