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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정 "남편 도경완 돈 빼앗았다고? 원래 내것" 억울

입력 2015-09-08 09:19:00 | 수정 2015-09-08 09: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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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정 / 사진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힐링캠프 장윤정 / 사진 = SBS 방송 캡처


힐링캠프 장윤정

가수 장윤정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한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과의 금전 관계를 언급했다.

이날 MC 김제동은 “도경완 씨의 어록 중에서 ‘아내에 비하면 내 수입은 백사장에 모래 두 포대 갖다 붓는거다’ ‘모든 명의는 장윤정 앞으로 되어있다’ ‘아마 나는 죽어도 서류 하나 안 남을거다’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윤정은 억울하다는 듯이 "무소유일 수 밖에 없는 건 제가 해놨던 걸, 제가 갖고 있는 것 뿐이다. 제가 도경완 씨 것을 뺏은게 아니다. 원래 내 거다. 원래 내 거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집, 내 통장 이런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카드는 남편이 쓰는 것을 내가 결제하는 거다”라고 밝히며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장윤정 돈 잘 버는데 한 턱 내라’라고 안하겠냐. 근데 경력도 나보다 짧고 통장 상태를 잘 알기에 어디 가서 술 한 잔을 살 수 있어야 하지 않냐"고 털어놔 환호를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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