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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이원근, '발칙하게 고고' 주인공 낙점…풋풋한 18세로 만난다

입력 2015-09-08 14:57:22 | 수정 2015-09-08 14: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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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이원근 정은지 이원근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정은지 이원근 정은지 이원근 / 사진 = 한경DB


정은지 이원근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와 배우 이원근이 KBS2TV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8일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 연출 이은진) 측은 정은지와 이원근이 캐스팅돼 역대급 달콤살벌 케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정은지와 이원근은 각각 학교 시스템에 상처받고 낙오된 아이들이 모인 댄스부 ‘리얼킹’과 스펙을 쌓기 위해 가입한 아이들이 대부분인 응원부 ‘백호’에 소속돼 물과 기름처럼 절대 섞일 수 없는 관계로 만난다.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는 높은 대입 진학률을 자랑하는 명문 기숙 고등학교에 우등생과 문제아 집단이 모인 치어리딩 동아리가 만들어지면서 겪게 되는 18세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담을 풋풋하고 설레는 감성으로 그려낼 상큼발랄 학원로맨스다.

드라마 관계자는 “‘발칙하게 고고’에서 개성만점 연기를 펼칠 두 사람의 신선한 호흡과 무한한 가능성이 남녀노소를 불문한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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