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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별자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 공개…"조심하라는 의미로 별자리 봐"

입력 2015-09-08 21:40:07 | 수정 2015-09-08 21: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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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한석준 / 사진=KBS 2TV '1대 100'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1대 100 한석준 / 사진=KBS 2TV '1대 100' 방송화면 캡처


‘1대 100’ 한석준 중국 유학 시절 고백…별자리광

한석준 아나운서가 중국 현지인으로 오해받았던 사연과 별자리에 대한 애착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KBS ‘1대 100’에서는 한석준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석준은 급변하는 중국에 흥미를 느껴 유학을 결심했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중계를 했었다. 그래서 중국에 가서 보고 느끼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석준은 “당시 중국에서 날 현지인으로 아는 경우가 많았다. 중국이 소수민족이 많아 중국어를 못해도 중국사람으로 생각한다. 나보고 회족이나 위구르족을 닮았다고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또한 한석준은 “별 자리를 좋아한다. 처음 누군가를 만날 때 자주 만나거나 친해질 거 같으면 미리 물어본다”라고 말해 별자리 광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그는 100인의 별자리를 직접 봐주며 이야기를 나눴다. 한석준은 “미리 별자리로 결정하기 보다는 이럴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는 게 좋다는 의미로 별자리를 본다”고 덧붙였다.

한석준의 1대 100 출연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석준, 중국 위구르족 대박”, “한석준, 닮은 것 같기도”, “한석준, 별자리 신기해”, “한석준, 별자리 나도 봐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1대100’에는 프리선언을 한 방송인 한석준과 몸매 종결자 예정화가 1인으로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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