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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소지섭 '오마이갓' 출연, 다이어트 하면서 두 사람 관계가…

입력 2015-09-09 08:56:03 | 수정 2015-09-09 14: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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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갓 소지섭 신민아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오 마이 갓 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갓 소지섭 신민아 / 사진 = 한경DB


오 마이 갓 소지섭 신민아

배우 소지섭과 신민아가 출연하는 '오 마이 갓'이 화제다.

KBS 새 드라마 '오 마이 갓'은 오는 11월 월화 드라마로 방송되는 것이 확정됐다.

'오 마이 갓'은 극과 극으로 다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대한민국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소지섭은 자신의 약점을 독한 오기와 끈기로 극복해낸 얼굴 없는 헐리웃 스타 트레이너 김영호 역을, 신민아는 가족 부양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로펌의 변호사가 되지만 몸꽝 33살 솔로가 돼버린 강주은 역을 맡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캐주얼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의 CF에서 연인 같은 분위기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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