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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필립스 비자퓨어 어드밴스드 새 얼굴로

입력 2015-09-09 11:07:00 | 수정 2015-09-09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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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필립스코리아 뷰티 디바이스 '비자퓨어 어드밴스드' 모델로 발탁됐다.

비자퓨어 어드밴스드의 모델로 발탁된 배우 진세연은 드라마 '닥터 이방인',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2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주목 받아왔으며, 최근 '위험한 상견례2' 등 영화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촬영 중인 한중합작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은 오는 10월 한국과 중국에서 방영 예정이다.

지난 8월 출시된 '비자퓨어 어드밴스드'는 제품 하나로 세 가지 스킨케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로, 필립스가 뷰티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야심차게 내놓은 제품이다.

보다 전략적이고 통합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현재 자사 셀프 제모용 IPL 기기 ‘루메아’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배우 진세연을 모델로 선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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