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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연하 남편' 첫만남에 사로잡은 비결 알고보니…

입력 2015-09-09 13:53:09 | 수정 2015-09-09 13: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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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 사진 =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박진희 / 사진 =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택시’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남편과 첫 만남부터 맥주로 인연을 시작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며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박진희는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라고 소개팅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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